서울대교구는 사제평의회를 통하여 구조조정과 대량 해고로 실직노숙자가 넘치는 사회현상을 두고 사목적 배려를 모색하던 중, 가톨릭회관 지하 1층을 실직노숙자들의 구직센터 겸 급식센터로서 ‘명동 평화의집’(명동성당 부설)을 마련했습니다. ‘명동 평화의집’은 2년여간 활동 끝에 문을 닫았지만, 사회사목의 새로운 과제로 대두되면서 빈민사목 지역센터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빈민사목의 평화의집은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기 위하여’저소득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삶에 주인이 되는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처럼 주민공동체운동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선교본당과 함께 설립된 평화의집은 빈민사목의 대 지역사회 창구입니다.
평화의집 안내
| 선교본당 | 전화번호 |
| 성동 평화의집 | 02-2281-9868 |
| 독립문 평화의집 | 02-722-5805 |
| 하늘자리 평화의집 | 02-882-5394 |
| 강북 평화의집 | 02-945-1613 |
※ 미사 시간 문의는 선교본당 또는 평화의집으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우)0453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80 412호 (가톨릭회관)
전화 02-777-7261 팩스 02-778-3414 이메일 scup@seoul.catho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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